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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훈기념관, 3.1운동 100주년 국민참여 인증사업 선정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심훈기념관에서 진행한 ‘청소년 도슨트 양성과정’이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로부터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국민참여 인증사업’에 선정됐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09/24 [09:32]
 

 

 

▲   왼쪽부터 이일순 당진시 문화관광과장, 김효실 두레 대표, 장영란 두레 이사

 

 
청소년 도슨트 양성과정은 비영리 법인인 행복배움터 두레가 주최·주관해 당진지역 청소년 10여 명을 대상으로 심훈의 생애와 작품세계 강의, 심훈 저항시 릴레이 낭독, 태극기 바람개비 동산 조성, 심훈 슈링클스 만들기 등 독립운동가 심훈의 업적과 독립정신을 고취하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했다.

 
특히 알려지지 않았던 심훈선생의 3.1운동 참여와 서대문형무소 투옥, 저항시를 통해 확인되는 독립에 대한 열망 등을 청소년들에게 일깨우고 체험을 통해 몸소 느끼게 한 점이 이번 인증사업 선정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도슨트란 박물관이나 미술관 등에서 관람객들에게 전시물을 설명하는 전문 안내인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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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24 [09:32]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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