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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모리린社 500만 불 투자 당진에 둥지
-합덕일반산단 1만3165㎡에 폴리에스테르 원사생산 공장 설립-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10/08 [08:43]
 

 


섬유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일본은 물론 베트남과 태국, 인도네시아, 중국 등에 모두 20여 개 사업장을 보유하며 연매출이 1조1756억 원에 달하는 일본 모리린社가 500만 불(약 60억)을 투자 합덕일반산업단지에 둥지를 튼다.

▲    좌로부터 김명선 도의원, 이건호  당진부시장, 양승조 충남지사, 이시하라 에이치로 모리린사 총괄이사



충남도는 8일 오전  충남도청 상황실에서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이건호 당진시부시장, 모리린사(대표 모리 마사시)의 이시하라 에이치로 총괄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했다.

 
1903년 설립, 일본 아이치현에 본사를 두고 있는 모리린사는 원사 원료와 각종 섬유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500만 불을 투자, 당진합덕일반산업단지에 1만3165㎡ 규모의 폴리에스테르 원사를 생산하는 공장을 건립·운영할 계획이다.

 

모리린사 당진공장은 오는 11월 착공에 들어가 2020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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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8 [08:43]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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