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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전담인력 47명 일선 읍면동에 배치
-읍면동 보건복지 분야 공공서비스 종합상담창구 역할 강화-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10/16 [09:34]
 

 

당진시는 지난해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선도 지자체’ 선정을 계기로 정부로부터 지원받은  보건복지 전담 인력 47명을 기반으로 전국에서 가장 앞서 읍·면·동 공공서비스 혁신 사업에 착수했다.

 
당진시는 정부로부터 지원받은 보건복지 전담 인력 47명 중 14명을 마을 간호사로, 33명은  읍·면·동  복지담당 부서에 배치할 계획이다.


특히 상대적으로 인구가 많은 송악읍과 당진1·2·3동의 경우에는 지원받은 복지전담 인력을 활용, 전담인력 충원뿐만 아니라 조직개편을 통해 방문복지팀 신설을 추진 중이다.


당진시는 이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부시장을 중심으로 사업추진 실무협의회를 구성, 본격적인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 추진에 나섰다


이 사업을 통해  일선 읍·면·동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공공서비스 종합상담창구 기능을 수행하고 보건복지서비스를 통합 제공해 예방적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함은 물론, 민관협업 체계 구축을 통해 공적급여 대상자가 아닌 생애 전환기, 위기가구, 돌봄 필요대상 등으로 관련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다.

 
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우리시의 앞선 주민자치와 보건복지 정책이 주민생활의 실질적 변화로 이어지게 된 기회”라며 “전국에서 가장 먼저 우리 시민들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인 만큼 좋은 선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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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16 [09:34]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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