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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도시 당진, 인문주간 운영
당진시는 오는 28일부터 5일 동안 ‘이용후생의 인문도시 당진, 신북학파의 인문나루’라는 주제의 인문주간을 운영하면서 다양한 인문강연과 토론을 이어간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10/24 [09:05]
 

 


 

 

▲     © e-당진뉴스

 


28일 오전 10시 30분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개막식과 함께 고려대학교 이승환 교수의 ‘화해와 상생 이용후생의 인문학과 당진’을 주제로개막강연이 포문을 연다.


개막식 이후 같은 날 오후 1시 30분에는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조선대학교 공진성 교수와 박성호 전국민주시민교육 네트워크위원장, 당진시청 민현정 주무관의 주제 발표에 이어 한서대 안외순 교수가 좌장을 맡아 박종희 당진시 자치행정국장과 최연숙 당진시의원, 이용순 대한웰다잉협회 당진시지부 교육위원장이 패널로 참여하는 토론이 진행된다.

 
 29일에는 '이용후생의 당진 우리고장 알기'를 주제로 답사활동에 이어 30일에는 한국도량형박물관과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당진의 의병과 독립운동 활동사를 살펴볼  수 있는 체험탐방이 이어진다.

 
이후 이달 31일 오전 10시에는 유진월 한서대 교수의 ‘심훈의 근대 이용후생 정신과 당진’을 주제로 한 강연이 심훈기념관에서 열리며 같은 날 오후에는 베트남전쟁 관련된 희곡 낭독공연과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당진천주교 탐방을 진행한다.

 
내달 1일에는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탐방에 이어 당진 파크리오에에서 열리는 폐막식을 끝으로 인문주간 행사는 마무리된다.

 
당진시 관계자는 “강연과 탐방이 어우러진 인문주간 행사는 당진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모든 강연과 탐방은 무료로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만큼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진- 지난해 11월 진행된 인문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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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24 [09:05]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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