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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쌀 · 밭 직불금 202억 원 지급
-쌀직부금 지난해 수준, 밭직불금은 ha당 5만 원 인상 지급-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11/11 [06:58]
 

 

 
당진시는 농업인의 소득안정에 기어코자 쌀소득보전직접지불금(쌀직불금) 186억 원과 밭농업직접지불금(밭직불금) 16억 원 등 총202억 원의 직불금을 13일까지 지급한다.


올해 쌀직불금은 당진지역 1만1866명, 1만8,350㏊ 면적에 대해 지급되며, 지급단가는 진흥지역 안 농지는 ㏊당 107만6,416원, 진흥지역 밖 농지는 80만7,312원으로 지난해와 동일가격으로 지급된다.


다만 해당 연도의 수확기(10월~다음연도 1월) 산지 평균 쌀값이 발동 기준가격 이하로 하락하는 경우 지급하는 변동 직불금의 경우 국회에서 목표가격이 정해지면 확정 금액에 따라 지급여부와 지급액이 결정될 예정이다.

 
밭직불금 지급대상은 당진지역 7,187농가, 2,896㏊가 해당되며, 지급단가는 진흥지역 안 농지의 경우 ㏊당 70만2,938원, 진흥지역 밖 농지 52만7,204원으로 지난해 대비 ㏊당 약 5만 원가량 인상됐다.

 
다만 쌀·밭직불금은 신청 전년도 기준 농업외 소득이 3,700만 원 이상이거나 농지면적이 1000㎡ 미만인 경우, 타인의 농지를 무단으로 점유한 경우에는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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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1 [06:58]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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