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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출사는 일출명소 당진 왜목마을로!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11/13 [09:09]
 

 


서해의 대표적인 일출·일몰 명소인 당진 왜목마을 노적봉 사이로 해가 떠오르는 서정적 아름다운 일출 장면을 카메라에 담아보자.

▲     © e-당진뉴스



왜목마을은 일출과 일몰을 한 곳에서 감상 할 수 있고 수도권과 가깝다는 지리적 특징과 더불어 한 폭의 동양화 같은 서정적인 일출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하면서 지난 2000년 이후 해마다 1월 1일이면 전국각지에서 수만 명의 인파가 찾는 곳이다.

 

▲     © e-당진뉴스



특히 10월 하순과 11월, 이듬해 2월부터 3월 초까지는 왜목마을 일출 사진으로 알려진 장고항의 노적봉 촛대 바위 사이로 해가 떠오르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물론 서해 최고의 일출 명소이자 일몰 명소인 왜목마을은 서해바다를 배경으로 시기마다 다른 일출 포인트로 계절에 상관없이 사시사철 아름다운 매력을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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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일출명소 왜목마을에는 가로 9.5미터, 너비 6.6미터, 높이 30미터의 국내 최대 규모 해상조형물인 ‘새빛 왜목’이 지난해 12월 조성돼 웅장한 자태를 감상할 수 있다.

 

▲     © e-당진뉴스



꿈을 향해 비상하는 왜가리의 모습을 표현한 새빛 왜목의 외형은 수직 상승형 트러스 구조로, 스테인리스 스틸판에 주변 풍경의 색이 담겨 시간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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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3 [09:09]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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