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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앞 피켓시위에 한국당 당원들 대거 참여
-정용선 위원장 비롯 당원들 1개월간 릴레이 피켓시위 동참-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11/13 [18:42]
 

 


자유한국당 당진시협의회 당직자와 당원들이 지난 10월 15일부터  이달 14일까지 한달간 헌법재판소 잎에서 당진·평택항 매립지 관할권 다툼과 관련, 1인 피켓시위를 이어오고 있다.

▲     © e-당진뉴스



1141회부터 1인 피켓시위 바톤을 이어받아 1170회까지 이어가고 있는 1인 릴레이 피켓시위에는 헌법재판소의 정의로운 판결을 촉구하며 정용선 당협 위원장 내외와 당직자 가족들까지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

▲     © e-당진뉴스



이번 헌법재판소 권한쟁의 심판의 발단은 지난 2015년 행정자치부장관이 중앙분쟁조정위원회 의결에 따라 당진항 공유수면 매립지 96만 2350.5㎡ 중 71%인 67만 9589.8㎡는 평택시에 귀속· 결정함을써 비롯됐다.


이에 충청남도와 당진시, 아산시 등은 행정자치부장관의 결정이 위법하다며 2015년 5월 대법원에 귀속 자치단체 결정취소 소송을 낸 뒤 다음 달 헌법재판소에 추가로 권한쟁의 심판 청구를 제기했다.


충청남도와 당진시·아산시는  "정부가 수백 년 동안 존재한 해상경계선이 소멸됐다고 잘못 판단하고, 결정했다”며 “엄연한 충남도 경계에 대한 결정인데 중앙분쟁조정위원회 의견진술 기회를 빼앗겨 절차적·실체적 위헌”이라고 주장하며 현재 헌재의 최종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당진땅 수호대책위와 당진시민들은 4년 동안  촛불집회와 헌법재판소 앞 1일 릴레이 피켓시위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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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3 [18:42]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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