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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오픈 라인댄스 챔피언십 ‘준우승’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11/13 [19:04]
 

 

신성대학교 레저스포츠과 재학생 15명은  지난 9일과 10일 이틀간 여주대 용마체육관에서 열린 ‘2019 코리아 오픈 라인댄스 챔피언십’ 대회에 ‘New Star Line'이란 팀명으로 출전, 준우승을 차지했다.

 

▲     © e-당진뉴스



임지민(2학년) 외 14명의  ‘New Star Line' 팀원들은 뛰어난 기량을 앞세워 심사위원단으로부터 작품 이해력과 표현력이 우수하고 호흡도 정확했다는 평가를 받아 준우승 수상팀으로 선정됐다.


대회에는 중국, 우즈베키스탄, 방글라데시 등 11개국 130팀 개인과 단체 등 약 300여 명의 국내외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레저스포츠과는 지난해 같은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올해 준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려 신성대가 생활스포츠 명문대학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레저스포츠과 학과장 안주미 교수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역량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학의 전폭적인 지원 프로그램으로 만족도 높은 교육환경을 갖춘 것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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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3 [19:04]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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