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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병원 없는 당진시 정신과 병원 두 곳과 MOU
당진시보건소는 15일 충남도내 정신의료기관인 천안희망병원, 홍성한국병원과 정신과적 응급상황 발생시 신속한 응급진료와 입원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공동대응키로 협역을 체결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11/18 [09:08]
 

 

▲왼쪽부터 이규용 천안희방병원 행정국장,  이인숙 당진시보건소장,  문향자 홍성한국병원 기획실장

 

 

 


당진시 관내에는  정신과적 응급진료 의료기관이 없어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출동 인력의 현장 대응에 어려움이 있었다.


보건소는  이번 협약과 연계해 경찰, 구급대원, 정신과 전문의 등으로 구성된 정신응급대응협의체를 운영해 지역사회 정신응급 대응에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한다는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협력병원 지정으로 정신응급 상황에 대한 신속대응 환경이 마련된 만큼 시민과 정신질환자 보호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협력병원과 적극적으로 정보를 공유해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보건소의 정신건강사업 관련 문의는정신건강복지센터(☎041-352-4071) 또는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1577-0199)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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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8 [09:08]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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