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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당진 인문학 공감 콘서트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11/22 [10:00]
 

 


당진교육지원청은 21일 관내 초・중・고 학생 및 교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당진 인문학 공감 콘서트’를 개최했다.
 

▲     © e-당진뉴스



 
이날 콘서트는 1부 인문학 특강, 2부 클래식 공연, 3부 학생 인문 독서 활동 발표로 구성 되었으며, 인문학 특강에서는 북칼럼니스트 박사가 ‘삶의 순간에서 만나는 책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했다.

 
클래식 공연은 첼리스트 황선경 외 2인이 ‘삶의 순간에서 만나는 음악 이야기’라는 주제로 오랜 세월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던 명곡들을 연주하고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쉬운 해설로 음악적 이해를 도왔다.


학생 인문 독서 활동 발표 시간에는 송악중학교 독서 동아리 ‘이슬받이’의 시극을 포함해 5개 학교 20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시 낭송, PPT 발표, 연극 등의 방법으로 인문 독서 활동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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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22 [10:00]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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