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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 초등돌봄 공동육아나눔터 개소
당진시는 지난 7월 여성가족부와 신한희망재단의 사회공헌 협력사업인 ‘공동육아나눔터 리모델링 지원사업’공모를 통해 확보한 6000만 원으로 신평면 LIG리가아파트 관리동에 꿈도담터 공동육아나눔터를 마련, 26일 개소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11/26 [09:53]
 

 

▲     © e-당진뉴스

 

 

▲    공동육아나눔터 내부




당진시는 공동육아나눔터 조성을 위해  지난 8월 아파트 입주자의 과반 수 이상 동의를 얻어 입주자대표회와 주민공동시설의 5년 간 무상임대 사용 협약을 맺었으며, 이후 사무실과 프로그램실, 놀이공간을 리모델링했다.

 
앞으로 신평 꿈도담터 공동육아나눔터는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둔 지역주민 누구나 신청해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용시간은 평일 방과 후 일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1시부터 6시까지이며, 방학 기간에는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확대 운영한다. 이용대상은 초등학교 1~3학년으로, 학생들은 이곳에서 방과 후 숙제지도와 자율 활동, 특별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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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26 [09:53]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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