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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관련 과태료 누적 체납액 48억
-당진시, 2020년 2월까지 특별정리기간 운영-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12/02 [06:12]
 

 

 
당진시는 48억 여원에 달하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 누적 체납액 일소를 위해  2020년 2월까지 특별정리기간을 운영한다.


당진시에 따르면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은 과거 수년간 계속적으로 누적돼 2017년 이전까지 60억 원을 상회했다. 하지만 올해 12억 원 이상의 체납액을 정리하는 등 최근 3년 동안 꾸준한 체납액 정리로 현재는 2017년 대비 20% 감소한 48억 원으로 줄었다.

 
체납액 구성 비율을 보면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위반 과태료가 31억 원으로 총 과태료의 64%를 차지하고 있으며, 자동차검사지연 과태료가 16억 원(34%), 자동차등록위반  과태료 1억 원(2%) 순이다.

 
당진시는 특별정리기간 동안 5억 원 이상의 체납액 정리를 목표로 자체 체납 전담TF팀을 구성해 체납자의 재산압류,자동차 번호판 영치, 고액체납자의 명단을 공개할 방침이다.

 
市관계자는 “과태료는 미납 시 최고 75%의 가산금이 부과되기 때문에 체납자들은 서둘러 납부하는 것이 유리하다”며 “일시 납부가 어려울 경우 월 단위로 나누어 분납도 가능한 만큼 과태료가 체납되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기타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당진시청 교통과(☎041-350-4531~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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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02 [06:12]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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