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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농업인상담소 개소
당진시는 2일 당진시 고대면 용두리에 신축한 고대농업인상담소의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12/02 [06:16]
 

 

▲     © e-당진뉴스


고대농업인상담소는 총6억 9000만 원을 투입해 지난해 1월 착공, 올해 10월 준공됐다. 대지면적 656㎡, 건축면적 221.14㎡로, 사무실과 상담실, 농업인 교육관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앞으로 고대농업인상담소는 지역 농업인에 대한 영농기술 상담과 재배기술 보급, 현장애로 기술 출장지도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학습단체인 농촌지도자회와 농업경영인회, 생활개선회, 4-H회 등의 조직과 육성도 담당하게 된다.


한편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지소 2곳과 고대농업인상담소 포함 12개의 농업인상담소를 운영해 영농기술 전파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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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02 [06:16]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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