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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덕읍 도곡리 제13호 한방장수마을로 지정
당진시보건소는 합덕읍 도곡리를 제13호 한방장수마을로 선정하고 27일 마을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정 선포식을 가졌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12/2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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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장수마을은 의료접근성이 낮은 시외 지역 마을을 선정해 다양한 한방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주민들의 중풍관리와 우울감 및 관절통증 등  완화에 도움을 주는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다.

 
제13호 한방장수마을로 지정된 도곡리는 59가구 170여 명이 거주하고 있는 곳으로, 앞으로 이곳에는 1년 동안 주1회 한방진료와 더불어 주2회 골관절 예방체조 및 주민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날 선포식에 참여한 한 주민은 “침 치료를 받으러 한의원까지 가는 길이 멀어 힘들었는데 일주일에 한 번씩 한방진료를 받는다고 하니 벌써부터 기대된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주민들의 큰 관심과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맞춤식 한의약건강증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주민들이 지루해 하지 않고 프로그램에 계속 참여할 수 있도록 한방장수마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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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27 [09:35]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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