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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 한방치료 지원받아 7명 임신 성공
당진시보건소는 2018년 3월부터 시행된 난임부부 한방치료비 지원 혜택을 받아 7쌍의 난임부부가 임신에 성공했다고 2일 밝혔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1/02 [09:00]
 

 

 

▲  바른손한의원 난임 한방치료

 


난임부부 한방진료비 지원 대상은 만44세 이하 여성으로, 배란장애나 원인불명 등으로 임신이 되지 않는 경우 1년 간 1회, 1인 최대 150만 원 한도도로 지원해 개인별 건강상태에 따라 최대 3개월의 치료기간 동안 침, 뜸 한약 등 한방치료를 받도록 했다.

 
이렇게 보건소로부터 난임 치료를 위해 한방 치료비를 지원받은 사람은 2019년 12월 기준 모두 43명으로, 이중 7명이 임신에 성공해 16.3%의 성공률을 보였다.


난임부부 한방진료과 관련한 사항은 보건소 모자건강팀(☎041-360-6080~3)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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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02 [09:00]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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