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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경호과 재학생 4명 스포츠 한류에 투신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1/06 [18:31]
 

 


'세계태권도평화봉사단’ 보사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신성대학교 태권도 경호과 문성준, 김주열, 김우용, 김정식 학생이 7일부터 각각 네팔, 러시아,멕시코, 방글라데시로 파견돼 40여일 간 민간외교관으로 태권도 수련과 한국어 교육, 한국문화 전수 등 스포츠 한류 확산에 한 몫을 한다.

▲     © e-당진뉴스



태권도경호과는 2018년 봉사단에 재학생 5명을 선발시킨 데 이어 봉사단 파견 교육연수 주관대학으로 선정, 연수 진행을 통해 봉사단을 직접적으로 지원하기도 했으며 매년 기수별로 3~5명의 봉사단원을 배출해 오고 있다.


한권상 태권경호과 지도교수는  “우리 학생들이 태권도를 통해 한류 문화를 전파하고 글로벌 태권도전문지도자의 꿈을 키울 수 있는 큰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자긍심을 갖고 태권도의 세계화에 앞장설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는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총재 이중근)은 지난 2009년 공식 출범해 지난해까지 123개 국가에 2,372명의 봉사단원을 파견해 태권도와 한국문화를 전파하며 국위선양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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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06 [18:31]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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