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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구 의원, ‘지식재산 우수 의정활동상’ 수상
국회 산자중기위 소속 어기구 의원(당진)이 대한변리사회가 선정한 ‘지식재산 우수 의정활동상’을 10명의 동료의원들과 함께 수상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1/09 [19:18]
 

 

 

▲    사진 왼쪽이 어기구 의원



 
어의원 등은 지식재산 관련 토론회 개최 및 국정감사 질의 등 주요 국회 활동을 통해 지식재산 보호와 제도 발전을 위해 의제 발굴과 정책 제시에 노력했다는 점이 높게 평가됐다.

 
특히, 어의원은 2019년 국정감사를 통해 △심사관의 과도한 재량에 따른 자의적 판단으로 특허심사가 진행되는 문제, △변호사 출신 변리사 상당수의 의무연수 미이행 문제, △지식재산권 무역수지 적자 문제 등을 제기하는 등 지식재산 산업 분야의 문제점들을 날카롭게 지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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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09 [19:18]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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