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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지도 어촌뉴딜사업비 20억 5000만 원 추가 확보
당진시가 난지도 권역 어촌뉴딜300과 관련 공간활용 마스터 플랜용역 우수 평가를 통해 20억 5000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게돼 총사업비가 126억 5000만 원으로 늘어났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1/1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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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뉴딜300은 어촌과 어항 현대화를 통해 해양관광을 활성화하고 재생과 혁신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해양수산부가 해안에 위치한 전국의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사업으로, 당진은 2019년 첫 공모사업에 난지섬 일원이 선정돼 국비 74억원 등 총 106억 원을 확보한 바 있다.

 
난지도 권역사업은 ‘어촌뉴딜 8대 선도사업’과 ‘법무부 범죄예방 환경개선 컨설팅 대상 사업’으로도 동시 선정됐으며, 선정 이후 추진한 공간활용 마스터 플랜용역이 해수부 디자인 검토회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20.5억 원을 추가 지원받게 된 것이다.

 
당진시는 ‘소풍가는 난지섬’이란 주제로 4계절 내내 지속 가능한 관광자원을 개발하기 위해 선착장과 안전시설 등 생활밀착형 SOC 구축과 소난지섬 여객편의시설, 대난지섬 어업센터, 체험장 가는길, 정주여건 개선,  주민 및 섬 브랜딩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 사업계획을 수립했으며, 이에 대해 해수부로부터 최종승인을 받은 후 올해 안에 각종 사업을 발주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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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10 [10:25]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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