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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국가 암 검진’ 받으세요
당진시보건소는 국가 암 검진은 짝수년도 출생자로, 건강보험가입자 중 소득 하위 50%와 의료급여수급자가 해당되며 본인부담금 없이 무료검진이 가능한만큼 빠짐없이 검진받도록 권고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1/13 [09:26]
 

 

 

 
암 종류별 대상자 기준은 ▶위암 만 40세 이상 남·여 ▶대장암 만 50세 이상 남·여 ▶유방암 만 40세 이상 여성 ▶자궁경부암 만 20세 이상 여성 ▶간암 만 40세 이상 남·녀 중 간암발생고위험군 ▶폐암 만 54세 이상 74세 이하 흡연자 중 하루 평균 담배 1갑 이상을 30년 이상 피운 흡연자, 하루 평균 담배 2갑 이상을 15년 이상 피운 흡연자이다.

 
국가 암 검진을 통해 6대 암이 발견된 저소득층 암환자에게는 최대 3년 동안 연간 200만 원까지 본인부담 의료비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인 암은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경우 90% 이상 완치가 가능하다”며 “정기적인 암 검진으로 미리 발견해 치료하는 것이 암 예방에 최선의 방법이니 농한기를 이용해 빠른 시일 내에 암 검진을 받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암 검진을 미루지 않기 위해서는 검진이 가능한 의료기관 예약 후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발송한 검진표와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지역 내 암 검진의료기관은 건강보험 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보건소 보건행정과(360-6090~609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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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13 [09:26]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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