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선행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코로나19 피해 화훼 농가 돕기
-당진시·당진화력, 꽃 소비 촉진 캠페인 -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2/19 [08:51]
 

 

당진시가 연중 최고의 꽃 소비 시즌임에도 코로나19 여파로 판로가 막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19일 청사로비에서  ‘사무실 원 테이블 원 플라워’, ‘기념일 꽃바구니 선물하기’ 등  꽃 소비촉진  캠페인에 나섰다.

▲     © e-당진뉴스



이날 캠페인에는 당진화훼연구회(회장 서민원)가 참여해 시청을 방문한 시민과 직원들에게 지역 내 화훼농가가 재배하는 프리지어와 스토크 등을 홍보하고 한 묶음에 3,000원 정도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를 진행했다.

 
지난 17일에는 당진화력본부가  500만원 상당의 꽃을 준비해 당진종합복지타운에 입주한 19개 단체에 꽃바구니를 전달했으며, 당진시외버스터미널과 구터미널 주변에서 무료 꽃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또한 19일에는 당진시청을 찾아 지역 화훼농가의 꽃을 구입해주는 등 꽃 소비 촉진에 동참하고 있다.

 
당진에는 약 27농가가 8ha 규모로 국화, 프리지어, 작약, 리시안 등을 재배하고 있다. 특히 면천지역을 중심으로 많이 재배되는 당진의 대표 화훼작물인 프리지어가 코로나 19 직격탄을 맞고  어려움을 겪고 있다. 


 
광고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20/02/19 [08:51]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4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