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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방세 무료 세무대리인 제도 운영
당진시는 지방세 납세자 권익 보호를 위해 이달부터 무료 세무 대리인 제도를 운영, 납세자들은 비용 부담없이 세무대리인의 조력을 받을 수 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3/10 [08:41]
 

 


 


따라서 당진시가 부과한 지방세에 이의가 있는 납세자는 법령검토나 자문, 증거서류 보완 등 불복절차와 관련해 비용부담 없이 세무 대리인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세무 대리인을 신청할 수 있는 납세자 자격은 배우자를 포함해 종합소득금액 5000만 원 이하, 보유재산 5억 원 이하인 개인 납세자로 청구세액이 1000만 원 이하이다. 고액·상습 체납자는 지원하지 않으며 담배소비세나 지방소비세, 레저세에 대해서도 지원하지 않는다.

 
대리인 제도를 이용하려는 납세자는 불복청구 시 대리인을 신청하면 된다. 市는 신청자의 자격요건을 검토해 접수일로부터 7일 이내에 결과를 통보할 방침이다. 요건에 맞는 납세자는 세무 대리인을 통해 무료로 불복청구 절차 전반에 걸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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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10 [08:41]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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