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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교중 학생 교외생활지도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3/10 [08:56]
 

 

 

당진교육지원청은 위센터 직원 및 관내 초·중·고 생활지도 교사들을 동원, 코로나19 사태로 휴교중인 학생들에 대한  교외 합동생활지도에 나섰다.

▲     © e-당진뉴스



생활지도 참가자들은 PC방, 동전노래방, 오락실 등 밀폐된 실내의 다중이용시설을 출입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1회용 손소독제 5,000개를 배부하며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외출자제와 개인위생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학생들이 실내 다중이용시설 이용을 자제할 수 있도록 학부모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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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10 [08:56]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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