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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지역 보수・중도・진보 진영 인사 다수
-정용선 무소속 예비후보 캠프 합류, 정 예비후보 지지 선언-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3/19 [14:03]
 

 

당진지역 보수진영의 후보 단일화 요구가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이춘광 당진시 행정동우회장 등 정년퇴임 전직공무원과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보수・중도・진보 진영 인사 다수가 19일 무소속 정용선 국회의원 예비후보 캠프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 참석해 정용선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     © e-당진뉴스



캠프에 합류한 인사들은 ▲충남도의원에 출마했던 바른미래당 오동원 씨  ▲박인기 더불어민주당 한광희 국회의원 예비후보의 사무국장 ▲ 이춘광 전 당진시 행정동우회장 ▲임서구 요식산업협회 당진시지부장 ▲최동찬 개인택시 당진시지부장 ▲ 서명석 당진여객 노조지부장 ▲ 김문상 전 당진교육장 ▲이규만 전 당진시청 자치행정국장 ▲이현영 당진시청 전 세정과장 ▲최도균 전 우강초교장 ▲이권희 전 송산면장 ▲ 윤명수 선관위 전 계장 등.


이날 정용선 예비후보 캠프에 합류한 인사들은  4.15 총선에 대비, 정 예비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의 공동선대본부장, 직능위원장, 자문위원, 지역책임자 등 직책을 맡아 활동할 예정이다.


이날 캠프에 합류한 오동원 씨는 "현 정권의 위선과 무능이 민생을 파탄으로 몰고 가고 있다"며 "지금 대한민국은 마스크 5부제를 하는 나라, 마스크 2장을 구입하는데 신분증과 가족관계증명서가 필요한 나라가 되었다. 4.15 총선에서 문재인 정권을 제대로 심판하지 못하면 마스크 사기 위해 섰던 줄이 강냉이 배급 줄로 바뀔 수 있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정용선 예비후보도 인사말을 통해 무소속 후보를 위해 나서는 것은 용기가 필요한 일이라며 이들의 합류에 감사를 표하면서 “여러분이 도와주시는 만큼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여 문재인 정권의 좌파독재로부터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내고 우리의 자녀들에게 밝은 미래가 있는 희망찬 나라를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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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19 [14:03]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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