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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53개 요양시설 등집단 수용시설 모니터링
당진시는 노인, 장애인 등 면연력이 약한 고위험군의 집단감염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집단시설에 대해 일일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3/2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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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는 경로장애인과 소속 직원 12명으로 분담조를 편성, 지난주부터 소관 노인・장애인시설인 양로시설, 요양시설, 주・야간보호시설, 장애인거주시설 53개소에 대해  매일 오전 10시 유선으로 이용자 및 종사자의 이상증상 발생 여부와 시설 소독 및 이용자 발열 체크 유무 등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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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24 [09:40]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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