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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층 인사 70여명 정용선 예비후보 지지 선언
-지역 보수층 유권자들, 야권후보 단일화 성사 여부에 관심 집중-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3/24 [19:46]
 

 


지역 보수 성향 유권자들은 야권 후보 단일화 성사 여부에 관심을 쏟고 있는 가운데 정용선 무소속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 캠프에 선출직인 전 도의원・시(군)의원・ 전・현직 농업단체장, 당진시노인회장・재경당진향우회장・당진시청 간부공무원 출신 등 지도층 인사 70여 명이 추가로 합류했다.


이들 인사들은 24일 정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앞으로 선거대책위원회에서 역할을 맡아 활동하면서 정 예비후보의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캠프에 합류한 주요 인사들은 ▲ 김종성, 이용호, 이종현, 장준섭 전 도의원 ▲ 김형열, 김옥현, 백성옥, 안석동, 유병현, 윤기천, 이기흥, 이덕연, 이재광, 이재천, 현상익 전 당진시(군)의원 ▲ 최형일 전 재경당진향우회장 ▲ 구자생 전 당진시노인회장 ▲ 당진시청 김응용 전 도로과장, 박상우 전 읍장, 고경수, 인치도, 이자철, 이강호 전 면장 등 당진시청 전직 간부공무원 ▲ 강정구, 김덕성, 김병수, 김영덕, 박성기, 이길조, 이완선, 최병석, 최영수, 한석우 등 전 농협조합장 ▲ 이희조, 박유신 전 농민회장, 박종환 전 농업경영인회장, 조봉현 전 농촌지도자회장, 이열용 전 쌀전업농회장 ▲ 김봉규 전 당진품목별연구협의회장을 비롯한 36명의 전・현직 품목연구회장 등 모두 70여명이다. 


전직 시・도의원을 대표하여 발언에 나선 안석동 전 당진군의원은 “지금 당진의 가장 큰 이슈는 정용선과 김동완 두 예비후보간의 단일화 성사 여부인데 , 유권자들의 뜻을 받들어 ‘조건 없는 단일화를 하겠다’는 정용선 예비후보의 입장과 달리 김동완 예비후보는 무소속과의 단일화는 있을 수 없다며 사실상 단일화를 거부하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고 전제하고,  21대 총선에서 또다시 민주당에 패배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답답한 심정에서 정용선 후보를 도와 우선 당선시킨 뒤 미래통합당으로 복당시키자는데 모두가 뜻을 모았다”는 입장을 밝혔다.

▲     © e-당진뉴스



정 예비후보도 “고향의 많은 선후배님들의 뜨거운 성원과 지지에 감사드린다. 이제 저는 오늘 이 시간 부로 당진의 보수는 정용선으로 하나 되었음을 선언한다. 남은 기간 더욱 열심히 노력해서 총선 승리라는 선물로 지지와 성원에 보답하겠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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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24 [19:46]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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