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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보수청년연대, 보수 후보 단일화 촉구
당진보수청년연대(공동대표 손현일,강희성, 유제용, 김왕팔)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보수진영 김동완, 정용선 두 후보에게 문재인 정권의 실정을 심판하고 반듯한 대한민국을 재건하기 위한 후보 단일화를 촉구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3/3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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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청년연대는 이번 총선의 중요성을 부각시키며 두 후보 중  여론조사 결과 우세한 후보를 중심으로  후보 단일화를 실현하도록 촉구하고, 이에 응하지 않는 후보에 대한 낙선운동도 불사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보수청년연대는 보수청년들의 뜻을 겸허히 받아들여 주실 것을 강력히 촉구하면서 좋은 결과를 31일까지 기다리겠다고 전했다.

 

당진보수청년연대는 단체 성격에 대해 2019.6월 당진지역 21~49세 청년 200여명으로 조직된 단체로 나라사랑공원 참배 및 주변 자연정화활동, 조국파면 촉구 당진청년 불빛집회(9.27), 조국퇴진 광화문 집회, 당진천 주변 정화 등 봉사활동 등에 참여해 온 보수성향의 청년들로 구성돼 활동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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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31 [10:29]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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