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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코로나19 극복 추경 106억 편성
- 소상공인, 실직자, 운수업계 종사자 등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 -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4/01 [08:46]
 

 

 
당진시는 코로나19로 사태로 경제적 타격을 입고 있는  소상공인, 실직자, 운수업계 종사자 들을 돕기 위해 106억 원에 달하는 제1회 추가경정 예산을 편성, 긴급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한다.


이번 추경에 편성된 코로나19 관련 긴급생활안정자금은 △소상공인 긴급 생계 지원 76억 원 △실직자 등 긴급지원 21억 원 △시내버스 특별재정지원 5.4억 원 △개인택시 특별재정지원 2.2억 원 △법인택시 특별재정지원 1.1억 원으로 총 106억 원 규모이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지난달 30일 당진시의회 본회의에서 추경예산안 관련 설명을 통해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상공인 특례보증자금 10억 원 추가, 당진사랑상품권 추가발행, 코로나19 피해 납세자에 대한 세제지원, 공공시설 임대료 한시적 감면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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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01 [08:46]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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