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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립도서관, 독서활동 응원 프로그램 운영
당진시립도서관은 중앙도서관 개관11주년(개관일‘09.5.22.)을 맞아 코로나19 사태로 방콕하느라 지친 시민들을 위해 독서활동 응원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5/18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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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활동 응원 프로그램은 △대출정지회원 구제 서비스 △테이크아웃 북아트 △메시지를 담은 시민추천도서 등.


19일부터 6월 20일까지는 그동안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도서반납을 제 때에 못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구제 서비스를 실시한다.


오는 22일부터는 책과 함께 할 수 있는 놀이활동을 제공하는 ‘테이크아웃 북아트’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중앙·합덕·송악 공공도서관 3개소와 작은도서관 9개소를 방문하면, 각 도서관 자료실 데스크에서 유아부터 초등 6학년까지 1인 1개씩 선착순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5월 중 시민들에게 추천받은 도서를 6월 한 달간 각 도서관 자료실 또는 로비 등에서 북큐레이션으로 진행하는 ‘메시지를 담은 시민추천도서’가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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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18 [08:54]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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