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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맞손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회장 김홍장) 회장도시인 당진시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사무총장 이기철)가 19일 당진시청 접견실에서 상호 정보와 자원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5/19 [09:19]
 

 

▲    사진 오른쪽이 이기철 사무국장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선진국에서 활동하는 33개의 유니세프 국가위원회 중 하나로서, 아동권리옹호를 위한 여러 활동과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그 대표적인 옹호활동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9월 지방정부협의회 사무국 운영개선을 위해 협의회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국이 분리된 후 상호간 필요한 정보 및 자원 공유를 통해 업무효율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당진시는 86개 지방정부가 참여하고 있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 회장도시로서 회원도시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며 아동의 참여권 보장 및 놀 권리 보장을 위한 정책 추진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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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19 [09:19]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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