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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찬 당진시민되기 릴레이 협약 추진
-2019년 이후 감소세 들어선 인구 증원 위해 유관기관들과 연대 -
 
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0/05/21 [08:36]
 

 

 
당진시는 2019년 이후 이어지는 인구감소에 대응해 인구 증원을 위한   유관기관들과도 릴레이  '당찬 당진시민되기' 협약 추진에 나섰다.

▲ 왼쪽부터 박혜숙 교유장/김영일 경찰서장/ 김홍장 시장/ 오병덕 농진공지사장/ 이종각 우체국장/김오식 소방서장



21일 당진시는 당진교육지원청, 당진경찰서,  당진소방서, 당진우체국,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와 ‘당찬 당진시민되기’ 협약을 맺었다.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김홍장 시장을 비롯해 김영일 경찰서장, 박혜숙 교육장, 김오식 소방서장,  이종각 우체국장, 오병덕 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 등이 참석해 지속가능한 당진시의 인구정책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내용은 인구전입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 관련 정보와 자원의 공유·활용, 인구정책 관련 교육·캠페인·홍보 추진, 인구 유지와 전입 확대를 위한 아이디어, 시책 발굴 및 공동의 연구 활동에 협력하기로 했다.


당진시는 이에 앞서  지난 4월 신성대, 세한대, 호서대 등 관내 대학교와 당찬 당진시민되기 릴레이 협약을 시작으로  기업체, 유관기관, 종교계 등과 인구 전입을 위해 상호협약을 체결함으로써 범시민 동참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시는 전입세대를 지원하기 위해 타 지역에서 전입하는 세대 및 대학생, 기업체 기숙사 거주 임직원들에게 소정의 상품권과 태극기 1세트를 지원하고 있으며, 낯선 당진살이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당찬 당진살이’라는 전입시민 생활안내서를 제작해 배포하고 있다.


당진시는 보육·교육환경 등 정주여건 개선과 다양한 출산 및 전입자 지원 시책을 발굴해 적극적인 인구 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e-당진뉴스  홍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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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21 [08:36]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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