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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34만 25필지 지가 공시
-최고가 수청동 상업용 대지로 m²당 341만원, 최저가 용연동 1,410원-
 
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0/05/28 [08:56]
 

 

 
당진시는 지난해 대비 0.84% 인상 조정한  토지 34만25필지(올해 1월 1일 기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29일부터 6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 인상률은 전년도 1.91%보다 다소 낮은 평균 0.84%로 충남도 내 최저 수준이다. 충남 평균 인상률은 2.67%이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 34만25필지는 올해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과 개별토지 특성을 바탕으로 조사·산정한 필지로 주민열람 및 의견제출, 당진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이의신청기간은 5월 29일부터 6월 29일까지로, 시청 토지관리과 부동산관리팀이나 읍·면·동에 비치된 서식 또는 홈페이지 공고란에 게재된 이의신청 서식을 받아 6월 29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 팩스(041-350-3829)로 신청하면 된다.

 
당진시 내 최고가격은 당진시 수청동 997 터미널플라자 상업용 대지로 m²당 341만원이고, 최저가격은 당진시 용연동 산125-2번지로 m²당 1,410원이다.

 
이번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된 m²당 토지가격으로 세금 및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며, ‘일사편리(www.kras.go.kr)’ 부동산정보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고 5월 29일 이후 우편으로 토지소유자에게 개별통지 할 예정이다.

                                       e-당진뉴스 홍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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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28 [08:56]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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