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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대중교통업계와 코로나19 예방 추진
- 운전자, 탑승자 마스크 착용 의무화 홍보활동 실시 -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6/15 [07:57]
 

  당진시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지난 달 25일 발표한 교통분야 방역강화 방안에 따라 6월부터 버스와 택시 운송사업자에게 ‘탑승객 마스크 착용 의무화’ 개선명령을 내렸다고 15일 밝혔다.

 

▲ 당진시외버스터미널 택시승강장 사진     © e-당진뉴스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음을 안내하며 대중교통 운수종사자에게 철저한 마스크 착용을 촉구했다.
 
  또한 운수종사자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승객에 대해 승차거부를 하더라도 한시적으로 사업정지・과태료 처분 등을 면제한다. 
 
  신현배 교통과장은 “날씨가 더워지면서 마스크 착용을 소홀히 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의무 착용’ 홍보활동을 전개한다”며 “시민들과 운수종사자에게 성숙한 시민의식을 발휘해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대중교통업계에 마스크, 소독제 등의 방역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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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15 [07:57]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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