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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립도서관 웹툰창작체험관 운영
당진시립도서관은 웹툰에 관심있는 일반시민 및 학생들에게 웹툰 교육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많은 관심과 참여를 위한 특강을 열고, 웹툰창작체험관 사업을 시작한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6/22 [08:52]
 

 

 

 
이번 특강은 7월 2일 오후 7시 시립중앙도서관 5층 영상강의실에서 한국애니메이션학회 회장 세종대학교 한창완 교수의 ‘뾰쪽한 콘텐츠 만들기’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웹툰은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는 인기 콘텐츠 중 하나이다. 다양한 주제와 테마를 담고 남녀노소의 폭넓은 사랑을 받으며 마니아층이 늘어나고 있고, 각종 공익광고나 캠페인 공공기관 홍보도 웹툰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당진시립도서관의 웹툰창작체험관은 단순 웹툰 장비 기술을 익히는 것뿐만 아니라 웹툰을 활용해 공공미술활동, 시민의식 개선활동 등의 주제를 담아 진행할 것으로 한층 더 뜻깊은 활동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웹툰 시장 규모는 2015년 4,200억에서 2019년 9,000억을 넘어섰으며, 기업과 관공서 등에서 이와 관련한 인력 수요도 늘어난 추세로, 이번 프로그램의 협약을 맺고 있는 세한대학교 애니메이션학과 취업률은 100%에 가깝다.

 
이번 특강을 시작으로 당진시립도서관에서는 웹툰, 애니메이션에 관심있는 일반시민 및 학생들을 모집해 7월중 초급, 중급과정으로 1주일에 2시간씩 2회 강좌를 개설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교육은 세한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교수 및 강사들이 참여해 진행한다.

 
특강에 참여를 원하는 일반시민 및 학생은 당진시립도서관 홈페이지 교육행사⇒프로그램참여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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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22 [08:52]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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