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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안의 건강매니저 ‘모바일헬스케어’ 운영
당진시보건소는 22일부터 휴대전화를 활용한 스마트한 건강관리사업인 ‘모바일 헬스케어’ 운영에 들어갔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6/23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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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헬스케어’는 휴대전화와 스마트밴드를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사업으로 당진시보건소는 보건복지부 및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시행하는  시범사업 지원 대상으로 선정돼 이 사업을 시행하게 됐다.


2017년 지역사회건강조사, 2018년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당진시의 사망원인 2위는 심장질환, 3위는 뇌혈관 질환, 6위는 당뇨로 만성질환이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어이런 만성질환에 대한 예방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대상은 주소지가 당진이거나 직장 소재지가 당진인 비질환자이면서 건강위험요인 1개 이상인 만 19세 이상 55세 미만의 성인이다. 건강위험요인은 ① 혈압 ② 공복혈당 ③ 허리둘레 ④ 중성지방 ⑤ HDL 콜레스테롤 총 5가지로 사업 참여 신청 후 예약한 날에 보건소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총 6개월(24주)동안 매주 건강정보와 주차별 영양사, 간호사, 운동사 등 전문가의 모바일 상담 및 신체활동, 영양 관련 다양한 이벤트 운영 등 체계적인 건강생활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희망자에게는 24주 추가 서비스 등의 추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검진을 위한 보건소 방문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로 전화 문의하거나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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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23 [08:54]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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