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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해 6개 시군, 새 서해안 시대를 열다
-환황해권 광역 관광벨트 구축 등 파트너십 통해 상생발전 도모-
 
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0/06/24 [08:07]
 

 


당진시를 비롯한 환황해권 6개 시·군이 지역별 특성있는 관광자원을 개발· 연계하는 환황해권 관광벨트 조성 등 상생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새로운 서해안시대를 열어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     © e-당진뉴스



당진시, 보령시, 서산시,서천군,홍성군, 태안군 등  환황해권행정협의회는 지난 22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2020년 상반기 정기회의를 갖고 환황해권 관광 연계 협력사업 추진’ 및 ‘광역투어버스 운영’ 등 상생발전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구체적 방안으로 6개 시·군의 특색있는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 등을 담은 공동 홍보물 제작 및 회원 지자체 시민에 대한 관광지 입장료 감면 적용 방안 등이 거론됐으며, 환황해권의 특색을 살린 관광코스 개발과 투어버스 운영 등 광역 관광벨트 구축으로  관광객을 유치하고 만족도를 제고해야 한다고 결론을 맺었다.

 
따라서 6개 시·군은 향후 해당 안건에 대해 실무부서의 면밀한 타당성 검토 및 구체적 실현 방법을 모색 후 본격적인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환황해권행정협의회는 당진시와 보령시, 서산시, 서천군, 홍성군, 태안군 총 6개 시·군이 참여, 서해안 시대 상생파트너십 구축을 통한 상호발전을 도모하고자 거점형 마리나항만 개발 및 서해안 광역 교통망 확충 등 다양한 사업을 발굴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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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24 [08:07]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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