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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에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설치 확정
-취·창업, 실업급여, 복지, 신용회복 상담 등 원스톱 고용서비스 제공-
 
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0/06/26 [08:14]
 

 

 
당진시가 공용노동부가 추진하는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설치 예정지역으로 최종 선정되므로써 오는 10월부터 취·창업, 실업급여, 복지, 신용회복 상담 등 원스톱 고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고용노동부가 25일 발표한  ‘중형 고용센터 등 신규설치 및 운영방안’ 에 따르면  충청권역에 ‘중형 고용센터’가 총 8개소 설치 예정으로 그 중 당진이 포함됐다.


중형 고용센터는 지역의 고용·복지 서비스 기관이 참여하는 협업조직으로 전국에 72개소가 있는 고용복지플러스센터보다는 규모가 작고, 국민취업지원제·취업·구인 지원 등 일부 업무만 수행하게 된다.

 
당진시는 올해 10월 중 일자리종합지원센터 내에 중형 고용센터 설치를 완료해, 일자리 지원기관과의 공간적 통합으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취·창업, 실업급여, 복지, 신용회복 상담 등 원스톱 고용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중형 고용센터 설치 예정지는 지역 내 사업체 수나 구인인원·구직건수, 차상위수급자 수 등 관할 고용·복지 서비스 수요와 인구, 고용센터까지의 이동거리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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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26 [08:14]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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