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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차소믈리에 26명의 전문가 탄생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6월부터 교육을 진행한 ‘꽃차소믈리에 자격증반’ 26명이 5주간의 교육을 마치고 꽃차소믈리에 3급 자격증을 품에 안고 2일 수료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7/03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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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차소믈리에란 꽃차의 특성과 제다법을 익히고, 꽃차의 맛과 색을 분별하는 전문가를 말한다. 2017년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는 꽃차 소믈리에 자격증반은 가장 주목받는 교육 중 하나로 접수 시작부터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한국체험꽃차연구원장인 오승영 강사의 지도하에 이루어진 이번 교육은 꽃차의 특성과 기능성에 대한 이론수업 밖에도 꽃차를 직접 덖고 꽃청과 꽃잼을 제조하는 실습이 포함됐다. 특히 꽃차, 꽃식초, 장미와인, 슈가코팅꽃 만들기 등 교육생이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실습 위주로 진행해 교육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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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03 [08:42]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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