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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로 찾아가는 놀이교육 수업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7/08 [09:17]
 

 


유곡초등학교는 7일 당진시가 파견한 놀리교육 강사의 지도로  '학교로 찾아가는 놀이교육' 수업을 진행했다.

▲     ©e-당진뉴스


놀이를 시작하기 전, 함께하기, 경청하기, 배려하기의 기본 태도를 익히고 강사의 설명 아래 세 가지 유형의 놀이를 직접 체험하였다.


첫 번째 놀이는 가위바위보 왕을 찾는 놀이다. 다섯 장의 종이테잎을 몸에 붙이고 친구를 만나 서로 정중하게 인사하고 가위바위보를 통해 가지고 있던 종이 테잎을 모두 없애는 경우 승리하는 놀이이다.


두 번째 놀이는 ‘알의 변신은 무죄’라는 놀이로 알이 병아리, 닭, 봉황으로 단계가 변하는 것을 몸짓으로 표현하는 놀이로, 가위바위보를 통해 단계를 변화시키는 놀이이다.


세 번째 놀이는 단어를 활용한 이동하기 게임이더. 사슴, 사탕, 사과라는 세 단어를 활용해 단어별 위치를 찾아 움직이는 놀이이다.


3가지 놀이 활동이 모두 끝난 후, 학생들은 놀이 참여에 대한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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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08 [09:17]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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