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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건강한 성장돕는 면천 ‘꿈나무 쉼터’
- 주민들 힘으로 꾸미고 지켜낸 아이돌봄 공간으로 자리매김 -
 
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0/07/10 [08:15]
 

 
당진시 면천면주민총회가 면천초등학교 이는에 주민 자력으로  꾸미고 관리하고 있는 '꿈나무 쉼터'가 어린이들에게 놀이공간과 학습 공간을 제공하며 안전한 아이돌봄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면천 꿈나무 쉼터는 시골마을에서 마땅한 놀이공간이 없어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던  어린이들에게 놀이와 학습 공간을 마련해 주고자 면천면 마을계획동아리에서 활동하는 학부모들이 제안한 사업으로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지지를 얻어 2019년 주민총회 사업으로 실행에 옮겨졌다.

 
꿈나무 심터 조성사업에 동참한 주민들은 자력으로 학교 인근건물 1층에 아이들이 놀이하며 학습할 수 있는 쉼터를 조성하고 면천면 주민자치회와 학부모들이 협력해 관리·운영하며 아이들이 밝고 건겅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0여 명의 아동이 이용하는 꿈나무 쉼터에서는 앞으로 당진시 평생학습 부서가 지원하는 당찬마을학교 프로그램과 마을 방과후 학교사업 등 다양한 돌봄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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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10 [08:15]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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