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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차단숲 조성 국비 30억확보
-현대제철 주변 6ha에 60억 투입 미세먼지차단숲 조성 추진-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7/10 [18:15]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어기구 의원(더불어민주당,당진)이 산림청 주관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 대상지로 당진시가 선정됐다고 전해왔다.


미세먼지차단숲 조성사업은  현대제철이 위치한 송산2일반산업단지(당진시 송산면 가곡리 636번지 일원)주변 6ha에 국비 30억원을 포함 총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지는 당진시에서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이번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으로 미세먼지 농도를 상당 부분 저감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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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10 [18:15]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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