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ssip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오지 주민과 소통 위해 산골간담회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7/23 [08:57]
 

 

 
김홍장 당진시장은 오는 25일과 29일, 31일 3회에 걸쳐 시정참여가 원활치 못한 오지 주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산골간담회를 진행한다.


산골간담회는 코로나-19상황 속에서 자칫 고립의 우려가 있는 산간지역 또는 벽지마을 중 10가구 내외 주민이 거주하는 순성면 도담골, 합덕읍 구양도, 면천면 밤가시골, 대호지면 원미골, 석문면 감목마을 등 5개소를 대상지로 선정해 방문한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소그룹 형태의 주민 만남 형식으로 진행될 이번 간담회는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의 철저한 준수 하에 마을 주민들의 안부를 묻고, 생활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등 정형화 된 형식에서 벗어나 주민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듣는 자리로 운영할 계획이다.
 
 


 
기사입력: 2020/07/23 [08:57]  최종편집: ⓒ e-당진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5
광고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