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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서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 개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회장 김홍장)가 23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올해 첫 실무진 회의를 개최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7/23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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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5년 9월, 26개 자치단체로 출범해 현재 당진시를 비롯한 88개 자치단체가 가입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는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회원도시 간에 긴밀한 네트워크를 활용해 아동친화도시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협의회 관련 공동사업 추진 논의 △아동친화도시 사업 관련 정보 공유 △아동친화도시 우수사례 및 인증관련 사례 공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사업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를 주재한 김홍장 협의회 회장은 아동의 권리 실현에 노력하는 각 회원도시의 실무진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실무진들의 다양한 의견을 토대로 각 지자체에 아동친화적 환경이 구체적으로 조성돼 우리 아동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이 향상 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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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23 [09:16]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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