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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지도해수욕장 앞 해상서 인명구조훈련
평택해양경찰서는 28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당진시 석문면 대난지도 해수욕장 앞 해상에서 해양경찰과 민간 구조 세력이 합동으로 인명 구조 훈련을 실시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7/28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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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훈련에는 해경 대산파출소 연안구조정, 민간해양구조선 등이 동원됐으며 평택해양경찰서 교육훈련팀, 대산파출소 구조팀, 당진시 해수욕장 안전관리요원, 민간해양구조대원 등이 참가했다.


합동 인명 구조 훈련은 △사고 신고 접수 △관계자에 대한 상황 전파 △연안구조정, 수상오토바이, 민간구조선 출동 △바다에 빠진 가상 익수자 구조 △응급조치 및 이송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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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28 [18:17]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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