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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단속반 300명 동원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
충남도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300명으로 기동단속반을 편성, 15개 시군 명산 및 등산로 50곳에 대한 산림 내 불법 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0/07/3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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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단속반은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행위 △산행·야영 관련 불법행위 △이끼류 등 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오염행위 △오물투척 및 쓰레기, 건설폐기물 등의 상습투기 투기·적치 등 산림 내 불법행위를 단속한다.


산림 내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릴 경우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산나물·산약초 등 임산물을 불법 채취·훼손하는 경우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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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30 [10:24]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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