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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발생
-브라질 다녀온 내국인 자가격리 중 확진자 판정-
 
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0/08/05 [13:10]
 

 


당진시에서 지난달 29일 브라질에서 입국한 내국인 A씨가 코로나19(당진#4) 5일 오전 확진자로 판정되면서 지역 방역당국을 비롯 시민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당진시에 따르면, 4번 확진자는 7월 28일 브라질에서 출발해 에디오피아를 경유, 7월 29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

 
29일 입국일 당일 검사 결과는 음성이었으나, 격리중 약간의 미열과 잔기침 증상을 호소해 8월 4일 재검사를 의뢰한 결과 5일 오전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입국 당시 공항에서 검사 후 지정호텔에 대기했으며, 다음날 30일 광명역에서 KTX 해외입국자 전용칸을 이용해 천안·아산역에 도착했다. 천안·아산역에서는 부모가 미리 준비해놓은 차량을 혼자 직접 운전해 당진으로 이동했다. 

 
당진시보건소에서 확진자의 기본동선을 파악한 결과 특별한 동선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정확한 이동경로와 접촉자 구분에 대해서는 질병관리본부 역학조사관과 충남도, 당진시 합동으로 심층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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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05 [13:10]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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