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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테리아 당진시농업기술센터점 개소
-농업인들의 영농정보 교환 등 소통공간으로 활용-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8/11 [09:16]
 

 

 
취약계층의 창업과 취업을 돕고 있는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센터장 조성민)가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 카페테리아를 차리고 10일 개소했다. 
 

▲     © e-당진뉴스

 

카페테리아 농업기술센터점은 당진시 구봉로 46 농업기술센터 본관동 1층에 24.51㎡(약7평) 규모로 당진시 자활기금 및 자활근로사업비를 들여 설치,농업기술센터를 찾는 시민들과 직원들의 소통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카페테리아사업단은 당진시청 내 카페를 6년간 운영하면서 2017년 자활기업 카페 ‘카페유’를 창업했으며, 오는 9월에는 삽교호 관광지 내 로컬푸드 직매장에 자활기업 카페 (가칭) ‘카르페디엠’을 창업 예정이다.
 

판매 수익금은 자활사업 참여자들에게 자립 성과금을 지급하고, 향후 자활기업으로 창업 할 경우 자활기업 창업자금으로 사용함으로써 저소득층 경제자립에 기여할 계획이다.

 
조성민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장은 “앞으로 참여주민들에게 바리스타 자격 취득 및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이 취·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는 근로능력이 있는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의 자립·자활을 위해 출장세차 등 10개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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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11 [09:16]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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