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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행사 1차 포스터 공개
-21일 탄신일 맞아 내년 200주년 기념행사 철저 준비 다짐-
 
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0/08/21 [09:57]
 

 

당진시와 천주교 대전교구는 21일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이자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된 김대건 신부 탄생일을 맞아 내년에 개최될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1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     © e-당진뉴스



이날 공개한  1차 포스터는 탄생 200주년과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 내용만 심플하게 표현했으며 김대건 신부의 실루엣만 공개해 인물에 대한 호기심과 함께 내년 행사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시킬 수 있도록 도안했다.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는 2021년 4월부터 10월까지 솔뫼성지를 중심으로 연중 행사로 진행되며, 탄생일인 8월 21일을 전후해  이민자의 날, 생명의 날, 나눔의 날 등 각각의 테마 행사와 국제학술심포지엄, 김대건 신부 관련 공연·전시 등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당진시와 천주교 대전교구는 각각 추진위원단을 구성해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솔뫼성지 이용호 신부는 “코로나 19의 재확산에 따라 내년 행사 개최에 대해 많은 우려와 걱정이 있다"며  "코로나 19의 종식과 백신 개발 등을 위해 기도하며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알리는 데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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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21 [09:57]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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