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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농 안정적 정착 위한 영농현장지원단 운영
당진시는 청년창업농들의 영농현장 안정적 정착을 돕기 위한 영농현장지원단을 구성해 영농지식·정보전달 및 진입단계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해결하며 기술·경영 교육 등의 컨설팅을 지난 7일부터 17일까지 지원하고 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9/09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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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지원단은 4명의 컨설턴트(전문가 1 선도농 1 청년농 2)로 구성해 청년농업인의 멘토가 돼 당진시 청년창업농 19명의 영농기술, 경영 등을 파악하고 영농정착 체크리스트를 통한 의무사항(전업적 영농유지, 경영장부 기록 등) 이행여부 확인, 현장 애로사항 청취, 경영 및 기술 노하우 전수 등 현장코칭을 추진한다.

 
또한, 정보공유, 자생적 학습조직 구성 및 운영을 통해 영농기술 습득 및 정착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 활동을 지원하고, 온오프라인 상담체계를 마련해 영농개시·정착, 재배기술 관련 즉각적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장지원단의 이번 현장지원 상황은 상담일지로 작성해 청년창업농이 참여내용에 따라 교육실적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청년농업인들이 초기 영농정착의 어려움을 잘 극복해 농업·농촌의 미래를 이끌어 갈 우수한 청년농업인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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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09 [09:23]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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