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건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바다 쓰레기 주범 스티로품 부표 환경피해 심각
-당진환경연합, “어민 등과 머리 맞대고 조속한 해결방안 논의해야”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9/09 [18:39]
 

 

지난 3일 한반도를 강타한 태풍 ‘마이삭’으로 인해 석문방조제 10.6km 구간 전역에 걸쳐 바다에서 밀려온 스치로폼 부표가 대부분인 엄청난 양의 쓰레기가 방조제와 도로사이의 구석에 쌓여 하얀 색 띠를 이루고 있다고 당진환경운동연합이 지적했다.

▲     © e-당진뉴스
▲     © e-당진뉴스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이번 태풍으로 인한 당진지역 해안의 쓰레기 실태에 대한 조사와 함께 조속한 수거 방안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있다.


손창원 당진환경운동연합 상임의장은 “이번 태풍으로 인한 바다 쓰레기 실태 조사와 함께 수거 방안, 친환경부표 보급 등에 대해 당진시가 어민, 환경단체 등과 충분한 대화의 자리를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광고
기사입력: 2020/09/09 [18:39]  최종편집: ⓒ e-당진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5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