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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운종에 전천후 테니스장 조성
-테니스장 개방여부는 코로나19 사태 상황변화 따라 결정-
 
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0/09/11 [10:31]
 

 

 
당진시가 23억 3000만 원을 들여 고대 종합운동장 내에 전천후 테니스장 11면을 마련, 테니스동호인들의 숙원사업이 이뤄졌다.

▲     © e-당진뉴스



당진시는 국비지원금 5억 500만 원에 시비 17억 8000만 원을 보태  지난해 설계를 거쳐 올해 본격적인 공사를 추진, 이달들어  완공하게 된것.

 
테니스장은 당진시 고대면 종합운동장 내 위치해 있으며, 7개 코트(4,413㎡)로 기존 클레이코트 2면과 인조잔디 2면을 전천후 비가림시설 4코트(2,379㎡)로 조성하고, 야외 인조잔디 한 코트를 추가해 야외 3면(2,034㎡)이며, 이에 기존 선수용 코트 4면과 더불어 총 11면으로 운영하게 됐다.

 
또한, 야간 체육활동 보장을 위해 조명시설도 갖췄으며, 市 테니스협회와 위수탁 협약을 맺고 시설 운영관리를 위임한다는 계획이다.

 
당진시는 새로 조성한 테니스장 개방여부나 시기는  코로나19 사태 상황변화에  따라 결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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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11 [10:31]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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